뇌졸중임상연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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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명 및 사이트 주소

센터명 뇌졸증임상연구센터
사이트 주소 http://www.stroke-crc.or.kr

단일 질환으로 국내 사망률 1위를 차지하고 있는 뇌졸중은 국가보건 측면에서 매우 중요한 질병입니다. 뇌졸중 임상연구센터(clinical research center for stroke; CRCS)는 2006년 보건복지부의 지원을 받아 한국인 특성에 맞는 뇌졸중의 표준진료지침을 개발하고 보급하고자 설립
되었습니다. 뇌졸중임상연구센터에서는 뇌졸중의 예방, 진단 및 치료, 사회복귀를 위한 재활 치료에 관한 구체적이고 표준화된 진료지침을
개발 하고, 홍보 및 보급함으로써 궁극적으로 국민건강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뇌졸중 환자의 전국적 등록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임상연구의 기반이 되는 역학자료를 확보하여, 다기관 협동 임상연구 시행을 통해 국내
뇌졸중의 특성을 규명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현재 서울대학교병원 신경과 윤병우 교수가 주관연구책임자를 맡고 있으며, 뇌졸중 질병의 특성에 따라 일차예방과 급성기 치료, 만성기
이차예방 및 재활치료의 진료지침, 수술적 치료 및 중재적 치료에 관한 분야를 아우르는 6개의 세부 연구팀으로 구성되어 유기적으로 뇌졸중
네트워크를 통해 연구 수행과 협력병원의 연계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그 결과, 2009년10월 뇌졸중진료지침의 첫 판이 완성되었습니다. 개발된 일차진료지침을 기반으로, 전국의 협력 병원을 대상으로 교육
프로그램을 적용하고, 임상시험을 시행하여, 그 도출된 결과를 이용해 일차지침을 수정, 보완하는 과정을 거쳐 최종적으로 한국형 뇌졸중
표준 진료지침을 개발할 예정입니다.

뇌졸중진료지침은 대한뇌졸중학회를 포함하여 여러 유관학회의 인준을 받았습니다.
(대한뇌졸중학회, 대한신경과학회, 대한노인신경의학회, 대한뇌혈관외과학회, 대한신경중재치료의학회, 대한뇌혈관내수술학회). 또한 외국
학계에 국내의 현황을 알리고, 학술적인 교류를 할 수 있는 기회를 넓히고자 2010년 10월에는 뇌졸중진료지침의 영문판CD를 제작하여
배포하였으며, 지속적인 개정작업을 시행하여 자료의 정확성을 향상시키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체계적인 다기관 임상연구 운영체계를 수립하여 뇌졸중임상연구센터는 총 200 여 건의 논문을 발간하였습니다.

이외에도 수많은 정기적/비정기적 국제학술대회를 개최하며 국내외 뇌졸중 전문가들의 활발한 교류를 도모하고, 이를 통해 국내 뇌졸중 치료의 근거중심 기반 확립을 통한 뇌졸중 진료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현재, 뇌졸중임상연구센터는 뇌졸중 임상진료지침의 보급과 교육을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있으며 이를 위한 6세부의 전산네트워크의 지원 아래 2~5세부는 급성기와 일차, 이차 예방, 역학 임상연구를 수행 중에 있습니다. 또한 뇌졸중임상진료지침의 개정 프로토콜과 이를 활용한 교육
프로그램을 정립해 나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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